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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게 너무 이쁜 너

세상에이런... |2024.11.25 00:27
조회 1,300 |추천 1
오늘 오전까지도 아무말없다가
친구만나고나서 헤어지자는 통보받았어

왠지 그럴거같았어..넌 주변사람들 말에 쉽게흔들리거든..
어제 우리가 처음만났던 국밥집에서 밥먹을때도
애틋했던 우리였는데...

행복하란 너의말에 보낼수밖에 없는 내자신이 한심하지만
바람핀 그사람과 만나는게 행복하다면 그렇게해요

오늘 앨범보는데 웃는 너의모습이 너무 이쁘더라
안잊어 아니 난 못잊어....

언젠가 돌아올수있으면 돌아와주라
기다릴게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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