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을 하다 보면 예나한테 언제까지 그런 컨셉 할 거냐는 반응이 있다고
점점 연차 쌓이면서 밑으로 후배들도 많이 생기고 있는 와중에
저런 말 들으면 좀 의기소침해진다는 예나
그래도 굴하지 않음
내 인생 내가 하고 싶은 거, 좋아하는 걸로 채우면서 살겠다는데 뭐
예나는 '이걸 할 때 내가 행복하냐'가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그러러면 좋아하는 곡, 좋아하는 스타일링을 가져가는 게 필수임
일단은 나이에 얽매이지 않고 힘 닿는 데까지 열심히 오래 할 예정 ㅇㅇ 응원함
그리고 최근 기억에 남는 일화 중 하나가
네모네모 첫방 때 헤메코가 이랬는데
리센느라는 후배 그룹이랑 챌린지를 찍었는데
그 멤버가 자기가 했던 머리 보고 너무 예뻐서 따라했다고 말해준 거
그 멤버가 08? 년생인 걸로 아는데 아무튼 예나 아직 이런 고민 할 때는 한참 멀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