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랑 브루노마스 나온다고 기대 엄청 하고 마마 본방사수 했을 사람들 꽤 있을 거임
근데 알고 보니 무대는 사전녹화였음
무대 규모가 큰 것도 아니고 좀 클럽 느낌 나는 곳이었고
현장에는 참석해서 같이 앉아있었음
ㄹㅈㄷ 무대 나올 수 있었는데 대체 왜 사녹으로 간 거냐
선분양에 속았다 재미없다 낚였다 이런 반응이 꽤 있었는데
근데 솔직히 시상식에서 사녹 트는 게 하루 이틀 일이 아닌데 다들 화가 많이 남
그만큼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 게 크겠지 아마
그리고 또 하필 이게 엔딩이었어서 더 김 빠지는 모양새긴 했음ㅋㅋ
근데 또 음향을 생각하면 사녹이 최선이었을 거라는 입장도 있음
원래 마마가 음향 문제로 유명하고 밴드라이브 구현 안 돼서 대부분 핸드싱크 함
마마 생방 음향 들어보면.... 밴드 맞춰줄 능력 없었을 걸로 추정..ㅋㅋㅋㅋ
근데 그러거나 말거나 둘은 마마 끝나고 신나게 피자 먹으러 감ㅋㅋㅋㅋ마마 능력 부족인 걸 아티스트 탓으로 은근하게 돌리면서 욕 할 명분 만드는 사람들도 많은 듯ㅋㅋㅋ
아무튼 선택지가1 브루노 데려다가 ar 반주에다 노래 부르게하기
2 브루노 데려다가 ㅎㅌㅊ인 음향 세팅으로 밴드 라이브시키기
3 사녹 풀세팅해서 밴드 라이브하기
이렇게였다고 생각하면 3이 맞다고 봄둘이 찐으로 친해보여서 이런 무대 밑에서의 모습 보는 것도 재밌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