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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 여전히 드는 생각

천주교의민단 |2024.11.25 20:12
조회 44 |추천 0
국가 권력이 괴롭혀서범죄자가 되는 경우들로 추정되는그런 사건들이 보도되고 있다..
국민들에 대를 이어 가해를 해서 대를 이어 피해자가 되도록 만든 뒤에국민들은 국민들 대로 괴롭히고 망가 뜨리는 집권 정부 여당...그 황당사
독재사..황당한 일이지..헌법을 생각할 때다 도둑놈이야노덕술을 누가 다시 거기에서 일하게 했니그런 것부터이 다 도둑놈 도둑년들아그런 말 하면품위가 없니?
자비왜 피해자에게는 무자비하니?
가해자 용서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라서?그렇게 살짝 그 순간 모면해서자비와 용서를 말하고 있는 그 와중에도피해자들을 울궈 먹고강탈하는 이 도적들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도그 때 뿐이지그래서 모면해서 강탈해 간 그 부당 이익들..그건 낼름 먹고..피해자들은 다 삶이 파괴되어 있을 때사회적 약자와 따뜻하게 간다..이런 것은 다 엉터리라는 것이죠..그 사람들이 사회적 약자가 왜 되었을까요?다 그 날강도 역적 패당들이 다 뜯어 먹어가기를 수 대에 걸쳐서 진행하는데에도다 눈 감고 산 그들이 잘못해서인데..그 피해는 복구가 어렵다불가능해지는 시간들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라는 말씀이 나오는 순간에도이미 벌써 다 지났다
직무 유기하는 정치인을 우리가 뭐하러 월급 주나..
자캐오를 본 받아서동덕 여대 문제부터자비로 내세요국가가 왜 책임지냐얼마나 정책이 얼마나 엉망이면저 정도의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있느냐는 것이누구 책임이지 그러면?
예수님께서 하시는 그 말씀은MBC   거기에서 518 희생자..유공자 분이힘든 시기를 보냈다심한 말하고 그러셨겠죠그래서 남을 정죄하지 말라이런 것도 뭐냐..그 분한테 하는 것이어서전두환 신군부는 아니고...가해자 편을 드는 하느님의 자비를 말하는 것을 이제 시작하게 되면안하느니만 못하게 생긴 상황이 올 수도 있다..그게 품위가 없다그런 말을 막 하면서위협하는 것과 닮은 일들만 이명박의 난을 통하여우리 사회에 그 모든 악의 판도라가 열려서..그게 문제가 되었다..그렇게 깔려 있으니 국정 농단이 지속되어 정권의 유지 기간이빨리 빨리 날아간다...


동덕 여대만 문제냐..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전부 지옥입니다.아닐까요?연옥은 없다며 대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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