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처음글을 작성하고 정말 많은 분들께 위로를
받은것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더 용기도 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새롭게 알게된 사실과 지금까지 진행내용
또한, 새롭게 겪은 일들을 적어볼까합니다.
여러분들이 대신 화내주시고 분노해주시고 제가
하고싶었던 이야기들까지 속시원하게 해주셔서 그저
감사할뿐이였습니다. 그리고 공론화를 하라는분도 계셨고 그 가해자 엄마의 어린이집이 어디냐 대충 지역이라도 알고싶다는 분도 많으셨습니다. 그뿐아니라 민사소송도
진행해서 끝까지 응징해라..
일단 첫번째 민사 소송은 진행했으며 민사 소장접수 완료된상태입니다.
* 민사소장을 받음과 동시에 가해자측은 바로 다음날
법무법인을 선임했고 그와동시에 변호사 이름이
3명이나 올라오더라구요^^
참으로 대단한 집구석같습니다.
그뿐아니라 이미 그전부터 그동네 카페 여기저기에
이기는변호사 소개시켜달라며 글올리고 난리도아니더라구요... 도대체 뭘이기고싶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여전히 반성의 기미는없는거겠죠..
두번째 가해자의 엄마 그악마같은여자가 어린이집을 운영한다는것만 알고있었는데 참 대단한집안이더라구요
그집아빠란 사람은 네이버에 이름만쳐도 나오고
무슨협회 회장 , 회장회장 타이틀은 다달고있더라구요
더소름이끼쳤습니다.. 어떻게 그런사람들이..
한동네에서 완장을차고있을까요..
세번째 돈과 권력앞에선 믿을사람이없긴한가봅니다.
어느 기자분께 제보를하게됬습니다(제지인이)
연락이 오셨고 사건 내용을알고싶다 듣고
기사화할일이면 공론화시켜주겟다.라고하셔서
공소장 판결문 그날의일등 다메일로 보내드리고
통화도 몇차례드렸습니다
당연히 가해자의 지역위치도다알게됫을거구요
공론화시 상대방의 입장도들어야한다고하셨구요
통화를하면서 왜사건이 강제추행이냐
누가봐도 강.간.미.수 까지갈사건인데
하면서 같이 분노하고 공론화해줄것이고
본인이 써서 모든 제보사에넘기겠다고
자동으로넘어가는건 일단 막겠다고했습니다.
알겟다고했고 몇일뒤 민사사건접수후 그걸로
기사를쓰자 이미형을살고나온걸로 기사를쓰기보단
이런사건으로 민사사건이접수가됬고 이러이러한집안이다 라고 쓰는게좋을것같다고 사건번호가나오면 말해달라고 바로기사를 쓰겠다고해서
사건번호가 나오자마자 연락을드리니 잠수를타시더라구요.. 여기서 제가의심스러울수밖에없는건.. 저희가 민사소송을걸고
가해자가 소장을받기까진 보름이넘는시간이걸렸습니다.
(가해자의 주소나 전화번호를모르는 상황이기에
검찰에 변호사사무실에서 사실조회서를 요청하고 다시받고 하는 시간이꽤걸렸습니다)
헌데 첫번째 내용에서처럼 가해자의 엄마가
변호사를알아보고 다닌 시점은 접수하고2~3일뒤입니다.
참웃긴상황이죠... 모르겠네요 가해자측 피해자측
모두의 입장을들어보는게맞다
그래서기사를쓰는게 원칙이다.그말엔 백프로공감할수있습니다. 헌데 이런저런 이유로 기사를써줄수없다면 무슨연락한통 이라도주는게
맞는게아닐까요? 그냥잠수에 가해자측은
이미 대비까지하고있는상황이다..저로썬 이상황도 의구심이들수밖에없겠죠..
그뿐아니라 그전에도 인터넷상에서 중고사기까지
쳤던것까지 찾아냈습니다 정말 대단하지않습니까..
성범죄 2범 사기 사문서위조 범죄란범죄는
다갖고사는 자식을 감싸고숨기고 피해자를 두번죽이고
자식의잘못은 일깨워주지않고
그지역에선 신문에나오고 대단하게 착한사람들인것마냥 살아간다는것이.. 마지막까지도 미안하단 사과는
할생각조차 하지못하고 이기는변호사를 찾아대며
줄줄이변호사를붙혀대는모습을보며
다시한번더 느꼈습니다.
이엄마와 이자식은 변하지않겠구나
이집안은 정말 자식을 악마로만든게확실하구나
제 3의 피해자는 분명히 또 생겨나겠구나..
전 가진것도없고 힘도없습니다.
저집안에선 하루만에 로펌에서 변호사선임할때
전 고민을하고또하고 두달에나눠서 지금하면서
선임했습니다.. 이제는 저집안이 몰살해버렸으면좋겠습니다.. 제가죽어서라도 그게가능하다면 그렇게하고싶습니다.
만일 제가 정말어느날 그런선택을하게된다면
모든신상 다올리고 죽겠습니다.
다시한번더 용기주시분들 너무감사드립니다.
혹시나 그전글 못보신분들이 계실까 링크올려드립니다
http://zul.im/0OfCw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