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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임태훈 "한 달에 한번 가게 예약 가능…1분 만에 마감" (컬투쇼)

쓰니 |2024.11.26 16:12
조회 68 |추천 0

 26일(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일식 끝판왕' 장호준 셰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출격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두 분은 '흑백요리사' 공개되고 나서 예전 삶과 많이 달라지지 않았냐. 제일 달라진 게 뭐냐"라고 물었고, 장호준은 "나는 아무래도 예전에 하고 싶었던 방송하고 너무 재밌더라"라고 답했다.

뮤지는 "나는 신기한 게 '흑백요리사' 방송 전 장셰프 레스토랑 가서 실제로 음식을 먹었는데 같이 방송하니 신기했다"라며 "음식 진짜 훌륭하고 기가 막히게 맛있다"라며 극찬했다.

가게 매출도 많이 달라졌냐는 물음에 임태훈은 "가게 매출도 그렇고 손님들도 많이 알아봐 주신다. 혼자 걸어 다닐 때도 많이 알아봐 주신다"라며 놀라워했다.

김태균은 "내가 듣기론 나오신 분들 중 예약이 몇 년 앞까지 다 돼있다던데 그게 사실이냐"라고 질문했고, 임태훈은 "그건 말이 안 된다. 우리가 한 달에 한번 예약하는 제도가 있다. 그럼 1분 만에 한 달 치 예약이 마감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임태훈은 "근데 웨이팅 손님들도 받기 때문에 일반 손님들도 오실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유정민, 사진출처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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