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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되고 절에 댕 댕 하고 울리는 물건이 되버린 불쌍한 남자

ㅇㅇ |2024.11.26 20:57
조회 15 |추천 0
그 이름은 조선의 25대 국왕 철종(1823-1876)이다
신하들이 왕이 말을 안듣자 근처절의 철로만든 종으로 만들었는데 그게 철종인 거였다 철종은 자신의 처지가 슬퍼서 댕댕 하고 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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