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운애 남친이 내가 하지도 않은 행동을 했다고 혼자 착각해서 자꾸 꼽줌
옆자리인데 혼자 지가 잘한줄 알겠지? ㅈㄴ 끼리끼리야 자기야 우리반엔 왜이렇게 이상한 ㅅㄲ들이 많을까 이러면서 여친한테 말걸거나 혼자 중얼거림
걍 무시했는데 다음 쉬는시간에 우리반엔 왜이렇게 이상한 새끼들이 ㅈㄴ 많아!! 소리지르고 나감 ㅋㅋㅋ 남자애 165cm라서 뭐 무섭지는 않고 걍 하등한 애한테 욕먹기 싫음
그리고 미술시간에는 칼 쓰면서 김판녀 ㅈㄴ 죽이고 싶다 이랬대
꼽줄때 받아치면 반에서 개싸울거 같고 내가 연락하기는 웃기고 18살인데 쌤한테 이르는건 더 웃기고 어케 해야돼? 걍 무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