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생기고 전교2등 나는 전교4등
그 오빠랑 로맨스를 꿈꿨는데 하버드가고 싶어서
우린 어차피 두뇌천재들이니까 공부만 했음
토일요일까지 남아서 공부만 했음 ㅋㅋ
공부가 젤 쉽고 재밌었음 ㅋㅋㅋ꿀잼이였징
근데 집안 반대로 울산대감 ㅋㅋㅋ
집근처로ㅠ가래 난 맨날 왕따니까ㅜㅜㅜ
근데 아무튼 16살쯤 이사를 갔는데
그때부터 인생 꼬이더라ㅜㅜㅜ
엄마아빠가 맨날 나보고 맹꽁이라고 불렀음
작은공주는 맞는데 어쩔때는 맹꽁이 꽃돼지 이렇게부름
그리고 남자애들은 꽃사슴이라고 부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