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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데뷔 0년차'에도 빛난다...가파른 성장세

쓰니 |2024.11.27 20:13
조회 150 |추천 1
음반, 음원 장기 흥행... 데뷔 8개월만에 빛나는 존재감

 


(MHN스포츠 홍지민 인턴기자, 김현숙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데뷔 0년차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2집 'I'LL LIKE YOU'가 판매량 50만 장 돌파까지 열흘이 소요됐으며, 10월 써클차트 기준 총 58만 2,333장(일반반-위버스반 합산) 판매됐다. 데뷔 앨범 'SUPER REAL ME'의 '하프 밀리언셀러'는 약 한 달 소요됐다.  

아일릿이 올해 발표한 2개 앨범의 합산 누적 판매량은 126만 장 이상이다. 아직 집계되지 않은 11월 차트가 반영되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두 앨범 모두 미국 '빌보드 200'에 입성한 바 있다.



미니 1집 타이틀곡 'Magnetic'과 미니 2집 'Cherish (My Love)'는 빌보드 '글로벌(미국제외)' 최신 차트(11월 30일 자)에서 각각 133위, 160위를 차지했다. 특히 'Magnetic'은 이 차트에서만 무려 35주 연속 랭크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K-팝 데뷔곡 최초로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4월 20일 자)에 진입, '글로벌 200'에는 33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Magnetic'은 '2024 빌보드 뮤직 어워드'(2024 Billboard Music Awards)의 '톱 글로벌 K-팝 송'(Top Global K-pop Song)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데뷔 8개월 만에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사진=MHN스포츠 DB, 빌리프랩

김현숙 기자 wwqq@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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