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2024 MAMA AWARDS’ 생중계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나영석 PD가 ‘MAMA’의 남자가 됐다.
11월 23일 오후 3시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4 MAMA AWARDS'’(2024 마마 어워즈, 이하 ‘2024 MAMA’) 챕터2가 개최됐다.
지난 22일 이영지와 함께 시상자로 참석했던 나영석 PD는 이날은 덱스와 함께 시상자로 나섰다. 나영석 PD는 “어제에 이어서 또 왔다. 마마의 남자가 되고픈 나영석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Mnet ‘2024 MAMA AWARDS’ 생중계 캡처나영석 PD는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덱스를 칭찬하며 “정말 욕심이 난다”라고 말했다. 덱스는 “제가 방송을 하면서 많은 걸 배우고 있다.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정말 중요하더라”고 설명했다.
나영석 PD는 “안무가와 아티스트가 시너지를 낼 때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탄생한다”라고 말한 뒤 BEST CHOREOGRAPHY(베스트 코레오그래피) 부문 수상자 에스파를 시상했다.
나영석 PD는 지난 10월 5일, 6일 양일간 1,200석 규모의 명화 라이브홀에서 '에그고등학교 4학년 9반-나영석 첫 번째 팬미팅 with Uber Taxi'를 개최했으며, 지난 5월에는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유재석, 탁재훈,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 침착맨(이말년)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TV 부문 남자 예능상을 수상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