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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의 사람이 죄송하다고 울면서 비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28 20:53
조회 41 |추천 2

제가 당신이 제 마음을 통해서 숨어보는건 좋은데 고문을 하시면 제가 참을거 같았나요?

왜 "죄송하다 하시면서 우세요?" 그렇게 집요한 마음과 독한 마음에 자녀가 사고치는건지 몰랐어요??

불쌍하세요.^^ 숨어만 보시지 왜 고문을 하세요?

참 안타까워요.^^ 저는 당신한테 제 마음을 숨어서 봐라고 허락한 적이 없습니다.

당신 때문에 지금 정신과 약을 먹자나요. 그 약 먹으건 당신이 책임지실거에요?

아.... 그래서 미성년자 400명이 당했군요.

그 미성년자가 당하면

1. 그 학교 교장과 담임선생님 부산광역시 교육청
2. 부산청소년 보호단체 유관기관
3. 학원시설
4. 부산광역시 자치위원회
5. 부산 SPO경찰관

이 다 가만히 있죠? 아...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과에서 맨날 부르세요?

아... 그.. 사람부를 때마다 우리 부산청장이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럈는데 그걸 책임지기는 싫고 쟤한테 미성년지를 건들게 히는데 그렇게 해서 나와달라고 하세요?

이거 완전 정신병자 집단인가요?

지금 잡혀가야 할 사람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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