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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이재원, 강타 반면교사 삼았나 “음주운전 할까봐 차 팔아”(컬투쇼)

쓰니 |2024.11.29 15:56
조회 135 |추천 0

 이재원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H.O.T. 이재원이 음주운전이 걱정돼 차를 판 사실을 털어놓았다.

11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H.O.T. 출신 이재원, 소녀시대 효연이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재원은 "운전하는 걸 싫어한다. 운전이 안 맞다. 또 얼마 전 차를 팔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 이유에 대해 "차 있으면 음주운전을 할 수 있으니까. '나는 나를 못 믿는다'"라면서 "차가 없으니까 너무 좋다"고 밝혔다.

한편 강타,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이 멤버로 소속된 그룹 H.O.T.는 지난 1996년 데뷔했다.

강타는 지난 2000년 11월 20일 음주운전을 하다가 접촉사고를 낸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고 운전면허를 취소당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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