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거래라고 닉 자기소개에 도배해놓고 사이즈잘맞을까요 왜파시나요 사진찍어주세요 에눌가능할까요 별걸 다물어봄 이러고 갑자기 사라짐
갑자기 대뜸 가격 ㅈㄴ깎는 사람
가격양심없다고 욕박고 가는 사람(거의 한남)
지가 파는 옷은 에눌 안된다고 적어놓고 나한테는 에눌가능하냐고 물어보는사람
돈보내고 3일뒤에 언제 발송해주냐고 물으니까 대뜸 거래취소하는사람ㅅㅂ
에휴 번개장터하다보면 ㅈㄴ스트레스만받음 가끔가다 정상인이나 천사님 만날때도잇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