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동탄고양이 학대범이 너무 잔인하게 학닥한 여포라는
고양이는 한번에 죽이지않고 굶주린아이를 먹이로 유인해 죽지않을정도로만 학대한 다음 나을만하면 또 먹이로유인해 수십날을
학대했다고 합니다
결국 여포는 고통에 못이겨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다고 하네요
동물이 스스로죽음을 선택했단 말이 믿기지가않고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다리한쪽이 부러져 절뚝거리며 스스로죽으러가는 마지막모습이 잊혀지지긴 않습니다
몇년이지나 지금은 잊혀져 다시 바퀴벌레 마냥 기어나오겠지요
이번 유명쉐프고양이 학대사건도 잔인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눈먼어미고양이를 토치를 사용해 불로 지지고 쇠꼬챙이로
찌르고 후려치고 씨씨티비 영상을 보니 고통에 몸부림치며
도망가는걸 또 잡아다가 집어던지더라구요
본인도 딸을키우는 아빠로써 하늘이 무섭지도않나요 과연 자기자식이 이쁘게 잘 클꺼라생가하는지
지금도 이슈가된 가게만 문을닫고 이슈가안된 서울지점은
뻔뻔하게 크리스마스예약까지 받고 있습니다
많은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어 이런인간들이 잘 살수 없게 해야합니다 벌써 인스타에는 신상과 주소 다 퍼졌고
지금은 숨어지내겠지만 언젠간 또 기어나오겠지요
아직도 반성은 커녕 본인은 밥을준거라고 말도안되는 말로 우기고 있다고 합니다 영상에 학대하는모습이 또렷하게 찍혀있음에 불구하구요
여포의 마지막모습입니다 다리한쪽은 부러져 힘겹게 절뚝거리며 스스로죽으러 가는모습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