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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23살 子 든든하겠네 “게임기획회사 1차 합격” 깜짝 근황 (라디오쇼)

쓰니 |2024.12.01 11:48
조회 83 |추천 0

 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아들 우주의 근황을 전했다.

12월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연극 '사랑해 엄마'의 조혜련, 김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개그우먼, 가수, 축구선수, 연극 연출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조혜련은 "못 하는 게 없다. 아이들도 다 커서 걱정이 없지 않냐"는 박명수의 물음에 "걱정이 없다. 우주는 취직을 준비 중인데 압구정에 있는 게임기획회사에 1차 합격했다. 면접을 보고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거기 아무도 못 들어간다"면서 "면접 때 조혜련이 엄마라고 하면 도움이 되냐"는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조혜련은 말이 끝나기 무섭게 "도움 안 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혜련은 2012년 전남편과 이혼한 후 2014년 2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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