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교 ㅈㄴ 꼬박꼬박 잘 나가고 알바도 열심히 하고 친구들이랑 잘 놀러댕김 그래서 쉬는 날 생기면 진짜 온 힘을 다해서 쉼 근데 엄마는 내가 단 하루라도 퍼져있는 꼴을 못 봄 늦어도 8시에는 일어나야하고 어디 돌아다녀야함 일어나면 이불 속에 절대로 다시 못 들어감 ㅅㅂ 너무 피곤해 .. 중고딩때는 내가 알아서 6시에 꼬박꼬박 잘 일어났으니까 엄마가 이러는거 못 느꼈는데 지금은 ㄹㅇ 너무 힘들다 ㅜㅜ 그래서 요즘은 그냥 말 안 듣고 10시까지 잠 엄마가 엄청나게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잔소리 정도라 딱히 스트레스 받진 않는데 다른 집들도 그런가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