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엠 30주년 기념으로 소속 아이돌 여러 세대가 골고루 모였는데
소시 오랜만에 모여서 기념 사진도 찍고 컨텐츠도 찍고 한 거 보고
팬들 마음을 비로소 이해하게 됐다는 소원 도영
뭐 거창한 거 안 해도
꼭 앨범을 들고 정식 활동을 하는 게 아니어도 <물론 그래주면 머리 풀고 달림
같이 모이는 걸 보여주기만 해도 마음 좋다는 게 이런 거구나 느꼈다고ㅜ
근데 하필 도영 옆에 앉은 게 저 둘이라ㅜㅠㅋ쿠ㅠㅠㅋㅋㅋㅋㅋ
양 옆에 있는 사람들은 완전 남의 얘기라고 생각하는 게 개가티 웃김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효연은 누가 진짜 이런 얘기 해주는 게 처음이라고 고마워했음
그래 소시는 소시다.... 이십주년 때는 소시 컴백해주겠지? 기대해본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