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디스패치 거기에 일부 기사들은 대화 내용이라고 가져온 카톡 형식의 자료가 실제와 다른 편파적인 것으로 드러나기도 함으로써 기사의 신뢰성도 의문시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클라라 계약분쟁 소송 당시 폴라리스 쪽에 유리하게 메신저 내용을 편집한 사례와, 이태임-김예원 욕설 분쟁 당시 편파성 논란이 있다. 대체적으로 기자 본인이 밀고 있는 기획사나 아니면 자기가 원하는 여론이 형성되게끔 기사를 쓰는 편이다. 언론사라고 불려도 되는지가 의문이다. ㅋㅋ 이정도 신뢰도의 찌라시를 아무생각없이 믿는 바보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