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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고아로 보네요

ㅇㅇ |2024.12.02 23:14
조회 16,172 |추천 4
명절에도 친정에 가라고 말도 안하고

실림하는거부터 청소하는거부터 설거지 하는거 부터

결혼초부터 다가르켜주네요.

밥솥에 밥하는거부터...

가정교육울 사킬려고 하네요.

제가 고아된거 같네요.

추천수4
반대수44
베플|2024.12.03 07:59
한글도 다시 가르치셔야 할 듯
베플ㅇㅇ|2024.12.03 08:32
초장에 들이받고 난동을 부려야 나중에 잘지냅니다. 가끔 멍청한 여자들이 꾹 참으면서 가만히있다가 가마니로 평생 속끓이며 살더라구요. 오히려요 그런 시모입장에서도요 평소에 난리치는 성깔드러운 며느리가 어쩌다 뭐 하나 챙겨주면 고맙게 느껴지지, 평소에 가마니로보이던 만만한 며느리가 하나 잘못하면 천하의 죽일년 같이 느껴지거든요? 시모랑 잘지내기 위해서라도 들이받고 밥상 엎고 싸우세요
베플ㅇㅇ|2024.12.02 23:19
왜 명절에 허락을 받고가요 알아서간다고 하고 본인이 알아서 친정간다고하고 나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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