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찰관님.^^ 행동 똑바로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시민들이 이제 경찰 팔아 먹기 시작 했습니다.
1. 치안정감 사망(사람이 알렸다. 나는 경찰서장이 죽었는지 알았는데 치안정감이 죽었단다.)
2. 치안감 사망(이것도 사람이 알렸다.)
3. 수사경찰관 다 구속(이건 사고친 경찰 딸이 알렸다.)
4. 부산시장 자살(그 전직 경찰관이 알렸다.)
5. 국회의원 2명 자살
6. 대통령 탄핵
7. 경무관 딸이 토막살해(시민들이 알렸다. 그 둘째 딸이 사람 살해했단다. 언론에 터졌다.)
8. 경무관 무기징역(경찰관 덜덜 떤다. 나느 경찰관리.그렇게 숨넘어 가면서 걸어가는거 처음 봤다. 다음에 영상 촬영해서 얼마나 떠는지 보여줄까요? 막 그 자리에서 쓰러질거 같다.)
9. 여경들 사망
얘를 죽일려고 하면 이렇게 많은 사람이 죽어야 해요?
그게 아니면 경찰관님. 행동 똑바로하세요. 다 팔아먹고다닙니다.
이제 멀쩡한 시민이 경찰관이 죽은 사실까지 알리고 다닌다.
지금 경찰고위직이 망상에 빠져 있다. 시민들이 다 알리고 다닌다. 참 경찰 행동을 얼마나 잘못했으면 이런 소리까지 내한테 하고 다니겠냐.
또 딴 여자는 일부로 헬스장에 찾아외서 알린다.
"니.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
그래요. 맞습니다. 하기야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했는데 그 정도로 위에서 안 죽일려고 했겠습니까?
안타깝군요.^^ 그러면 니가 죽일려고 했던 애는 그 험난한 풍파를 다 견뎌낸거다. 세상에 그런 천사가 없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