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에 노출될 수록, 아이의 방송 활동이 늘어날수록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 보는 건 당연한 거고. 알아보는 사람들 중 모두가 정상일 순 없으니 차라리 영상을 올리지 말라는 말을 하는 거지. 또 어린 팬들은 그런 실수를 범할 수도 있겠지. 성숙한 사람들만 미디어를 접하는 게 아니니까. 그러니까 미디어 노출 횟수를 줄이는 방식으로 아이를 보호 하라는 거지. 근데 그렇다고 그 글에 앞으로 유튜브/인스타 업로드를 줄이겠다? 이런 내용도 없었잖아. 아이 통해서 수익이 늘어나는 것은 좋고, 아이를 알아보고 다가오고 불편하게 하는 건 싫다? 아이 어머니 마음은 백번 이해하지만 글을 쓸 게 아니라 부모가 무엇을 1순위로 둘 지 선택해야할 때가 아닌가 싶다
베플ㅇㅇ|2024.12.04 01:54
남의 애를 막 만지는게 괜찮다는게 아님. 유명세라는 말이 왜 생겼겠음? 저런 돌발상황이 언제 어디서 발생하는지 모르기 때문인거임. 성인이어도 당황스럽고 무서운데 미성년 그것도 미취학 아동인 태하는 얼마나 더 그렇겠음? 그런 상황으로부터 자녀를 보호하는게 부모의 역할인거임. 다른 부모였으면 내새끼가 저렇게 스트레스를 받아하는데 유튜브나 방송 출연 줄여야겠다 이러지 안 저래.. 유튜브 댓글이고 다른 커뮤 댓글이고 댓글 보면 태하 부모보다 더 태하를 생각하고 걱정해서 미디어 노출 줄이라고 하는게 저렇게 막무가내로 만지는 사람들은 공지글 보고도 신경 안 쓰기 때문임. 미취학 자녀 있는 유명 연예인들 중에서도 자기 자식 미디어 노출 안 시키는 연예인들 많은데 그들이 그러는데엔 이유가 있는 법임.
베플ㅇㅇ|2024.12.03 20:03
ㅇㅈ 그럴거면 유튜브를 하지말아야지 이러는데 뭔 개논리인지 모르겠음 유명하다고 아기라고 막 만지고 다가오면 거부감드는건 당연하다아님?당연한걸가지고 돈은 벌고싶고~이러면서 비꼬는거 진짜 개때리고싶음
베플ㅇㅇ|2024.12.03 22:46
맞아 유명하건 말건 남의 아이 함부로 만지는게 무례한거지
베플ㅇㅇ|2024.12.04 02:09
태하 마음대로 만지는 일에 대해서 유명해졌으니 감당해라가 아니라 이렇게 자아도 없는 아기가 일찍부터 미디어에 노출되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더 많음.. 그리고 나도 태하 진짜 좋아하는데 태하를 좋아하는거지 태하 부모님을 좋아하는건 아니기 때문에부모님이 마냥 좋게 보이진 않는거 그래서 태하팬들도 비슷하게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은거라봄 뭐 부모님까지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