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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의견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0
반대수94
베플ㅇㅇ|2024.12.03 23:38
저럴거면 아들 평생 끼고살지 결혼은 왜시키는건지... 남편한테 혼자 평생 효도하고살라고 결혼했음 내가정이 먼저아니냐고 사소한거 다 뒤치닥거리할거면 왜 결혼했냐고 이사를가던 이혼을하던 하자고 정신차리라고 엄호놔봐요 오케이하면 갖다버리시고
베플ㅇㅇ|2024.12.04 00:49
시어머니 집을 시아버지 지역으로 옮기면 되겠구만
베플쫑쫑|2024.12.04 09:45
그 어머니는 도대체 무슨 훌륭한 일을 하시길래 지방 내려간 남편과 떨어져 살면서 아들며느리를 그렇게 잡는데요? 거기로 내려가 살으라고 그래요. 대안은 그거밖에 없어요. 아니면 쓰니네가 멀리 이사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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