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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방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대통령 주치의로 임시 임명해야

천주교의민단 |2024.12.04 02:21
조회 38 |추천 0
윤석열 대통령님 주치의 선생님께 말씀드려서대통령님의 심리 상태를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님대통령님의 모든 건강 상태와 심리 상태 등을한양방 협진으로 최고 수준으로 점검하시고임상 심리학 교수님들을 포함해서심리학 교수님들로 구성된대통령님 심리 상황을 평가해서국민들에게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두환 신군부를 단죄한 대통령님께서이런 일을 하신 것은분명히 보다 면밀하게 따져볼 문제입니다.국민들의 생명과 안전 자유와 행복이런 모든 인권의 문제들이 담겨 있는 중대 사안입니다.
이런 일이 없었다면 몰라도발생한 이상모든 점검을 다 하시는데대통령실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야당 대변인님께 총 겨눈 군인 누구입니까즉시 야당에 사과문 발표하시고해당 군인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국방부는 일단 해당 장병의 소속 부대 군번 등소재와 신원을 확인하시고해당 장병의 모든 무장을 해제 시키시고격리시켜 주셔서 다른 국군 장병들이 안심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료진을 투입해서 해당 장병에 대한 종합 검사를 하시고비상계엄군으로 출동한 국군 장병들의 건강 상태 심리 상태도 모두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작전 잘 해낸 부대장님들과 부대원들 사진을 한 장 찍으셔서교과서에 실릴 수 있도록이주호 사회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님과 상의 하시기 바랍니다.
국방부는 국회의 의결에 충실히 따른 국군 장병들그리고 소속 부대장님들께표창을 하시기 바랍니다.
국사 편찬 위원회는 이 분들의 사진 자료를받아서 기록물로 남겨 주시고각 방송사와 언론사들도 그렇게 해 주셔서역사에 남겨 후손에 전하는데모든 노력을 다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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