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나래식'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확고한 연애관을 드러냈다.
4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트와이스 리더하다가 제 명보다 5년 일찍 죽을 거 같아요'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박나래와 트와이스 지효는 함께 캠핑에 나섰다. 음식 준비를 뚝딱 뚝딱 잘 하는 지효에 대해 박나래는 "일 머리가 있다"라고 칭찬했고, 지효는 "알바 하는 예능 프로그램 해보고 싶었다"라며 게스트하우스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박나래가 "게스트 하우스가 정글이라더라. 연애할 때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게스트 하우스 간다고 하면..."이라고 하자, 지효는 "어차피 바람 필 놈은 핀다. 그냥 버리면 된다"라며 확고한 연애관을 드러냈다.
지효는 "(바람 피면) 정 떨어지지 않을까. 어차피 필 놈은 피니 빨리 헤어지는 것이 낫다. 상처 받지만 어쩌겠나. 어차피 인생은 혼자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효는 지난 3월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30)이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배선영 기자(press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