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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미간 보톡스 6개월에 한 번 맞아..효과 좋아 만족"('라디오쇼')

쓰니 |2024.12.05 12:01
조회 478 |추천 0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미간 보톡스를 추천했다.

5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코너 '명's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외모 지적하는 친구가 있는데 보톡스를 맞아야 하나"라는 고민 사연에 "저는 이마에 6개월에 한 번씩 보톡스를 맞는다. 좀 따끔하다. 잘 놓는 선생님은 안 아프게 놔주신다. 효과가 굉장히 좋다"고 추천했다.

박명수는 "미간에 주름이 있고 하면 보기 안 좋지 않나. 저희 어머니가 자꾸 맞으라고 하더라. 'TV에 나오는 놈이 미간에 주름있으면 보기 안 좋다'고 하셨다. 근데 부모님 말 듣길 잘했다. 만족스럽다"며 "미간에 주름이 있으면 사납고 늙어보일 수가 있다. 가격도 괜찮으니까 일단 맞아보고 느껴보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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