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족안나오는 드라마가 거의 없는데 만약에 등장인물중에 고아라도 나오면 그 등장인물이 고아라서 받는 시선과 힘든 역경들이 내 일 같아서 못보겠더라. 돌아가신지 얼마안되서 더 힘든것도 있겠지만 앞으로도 엄마아빠 나온 드라마나 영화는 못볼거같다. 보면 볼수록 엄마가 너무 보고싶네
요즘 가족안나오는 드라마가 거의 없는데 만약에 등장인물중에 고아라도 나오면 그 등장인물이 고아라서 받는 시선과 힘든 역경들이 내 일 같아서 못보겠더라. 돌아가신지 얼마안되서 더 힘든것도 있겠지만 앞으로도 엄마아빠 나온 드라마나 영화는 못볼거같다. 보면 볼수록 엄마가 너무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