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이미 대통령일 수 없습니다정청래 법사위원장님 지적대로장모가 10원 한 장 피해 준 일이 없다고 허위 사실을 유포해서현재 당선 무효가 추정되고 있다는 사실을추가하면서당선을 유효하게 본다고 하더라도이 나라 민주 공화국대한민국의 주권자이며모든 권력의 원천인 국민이이미 파면했기 때문입니다.대통령은 지금 사실상 피의자입니다.서살성 피의자가 비상 계엄을 선포한다는 것은얼토 당토 않은 일입니다.
대통령인 자 혹은대통령이 아닌 자가이미 내란죄를 저질러이로부터 형사상 소추가 가능합니다.비상 계엄이 선포된다면불법 명령이 될 소지가 있습니다.따라서 비상 걔엄이 선포되고국민들의 안위를 해칠 위험이 발생하는 순간이 온다면무조건 대통령을 체포해서 경찰이나 검찰에 넘기십시오.피의자가 무슨 비상 계엄을 선포합니까그것도 내란죄라는 중대한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가 말입니다.
그것이 국민들의 안위를 위협하는 행동이라면 즉시 대통령부터 체포해서감옥에 넣으십시오.
그렇게 되면 계엄 사령관님은 역사 교과서에 길이 남으셔서국사 편찬 위원회와 대담하시고 각종 방송 출연경우에 따라서는 CF도 들어올지 모르고자서전은 엄청 많이 팔려나가고영화나 소설의 주인공그리고 그 파생되는 2차 저작물에서 상당한 인세 등을 평생받으시면서 사실 것이고인기는 치솟고 군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완전히 전환하는새 역사를 열었다는 평가를 두고 두고 받으실 것입니다그래서 여기 저기 강연회에 다니시고방송에도 출연하시게 되시고유명하신 인사로 역사에 성공한 행복한 군인으로남으실 것이고후손들은 그런 계엄 사령관님을 자랑스러워 할 것이고그것은 일반 가정의 국민들과 그 후손들도 그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정치에서 역량을 발휘하시는 새로운 소질을 발견하시는 계기가 된다면대선 후보를 거쳐 정식으로 대통령님이 되실지도 모르는 일입니다.그러니 윤석열 피의자 밑에서 불의의 아래 사람의 길을 걷지 마십시오.훨씬 영예로운 길이 펼쳐질 것입니다. 평생 두고 두고 말입니다
군사 정변의 중심에 서서 받을 모든 것과는 비교가 안되는그런 미래를 여실 수 있고합참 차장합참 의장국방부 차관국방부 장관국회의원국회에서 위원장국회에서 부의장국회에서 의장여러 빛나는 길이 열리시는 것이고반란에 가담하셨다가 다른 군이 어떻게 움직일지는 또 변수이고서울특별시 규모는 광주직할시와는 또 다릅니다.예비군들이 있고시민군이 조직되면 비상 계엄군이 시민군 편에 설 가능성은 매우 높다따라서 계엄 사령관님께서 도리어 체포되시고 모든 전투에서 아마싸워보지도 못하고 패배하실 것이고그러면 이제 먹구름이 들이닥치는 것이니그런 명령을 받으시거든대통령은 이미 피의자이니체포해서 검경에 넘기면그 공로를 국민들과 역사는 결코 잊지 않고 그 용기를 평가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이 광주 출정가에 담기던 우리 광주 시민들과 광주 시민군의 용기가 아니었을까이제는 계엄 사령관님께서 누가 되실지 모르겠지만 피의자 윤석열을 체포하셔서국민들에 넘겨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비상 계엄군과 시민들과 함께 역사에 남을 사진 찍고국사 편찬 위원회에도 송부하고우리는 성탄절예수 성탄 대축일을 축하하면서나아가야 하겠습니다.
피의자 윤석열은지금 자수하라자수하여 광명을 찾으라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