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날 예뻐해주는 사람은

마음 가지고 장난하지 않고
가식없이 순수하게 마음 열어주는
단 한사람 내게 지구상의 단 한사람이니까.
꽤 오랫동안 난 많이 참 외로웠으니까.
당신없었으면 나도 없어. 이유도 의미도
재미도 없어.
추천수6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