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 없는 무차별적인 수사가 만들어 낸 비극적 결말
핵사이다발언
|2024.12.07 00:59
조회 41 |추천 2
우리 부산경찰관들 배려 없는 수사에 비극적 결말을 맞았고 지금 그 결과 아마 아주 높은 딸이 사망을 했을 겁니다. 아마 치안정감 급 딸이 죽었을 겁니다.
내가 부산 서면을 지나갈 때 만난 여자애들 다른 남자랑 데이트를 하면 마음 속으로 "조용히 해야겠다." "참 쟤도 남자친구 생겼구나."하고 마음 속으로 "잘 됐다."하고 조용히 지나가가든요.
그런데 2022년 2월에 한번 미친 작전이 펼쳐지고 나서부터 소리를 내게 만들었고 그게 2년 9개월 째 이어지거든요.
그런데 나도 그날 아는 동생을 만나서 약속해서 밥을 먹는 날이었는데 경찰이 시비를 걸다가 결국 10분도 못 버티고 지하철에서 싸움이 터졌어요. 그 날은 싸움이 발생하는 날이 아니었어요. 경찰은 그렇게 하고 가거든요.
아주 더럽고 치사하고 무분별하고 마치 깡패가 수사하는 느낌이거든요.
혹시 부산 서면에서 내가 한 큰 소리에 살인사건이 발생했거나 집안에서 대판 싸움이 나고 뛰어내려서 자살하고 그랬나요?
그 지금 아무래도 치안감 이상 급 자녀가 자살을 하신거 같은데 억울해 하지마시구요. 아주 바른 애한테 그런 짓을 하시면 "쟤 애 엄청 바른 애 같은데 저런 애 한테 그런다도 그러죠?"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찾아내서 진짜 죽입니다.
세상은 다 돌려 받습니다. 그 날 싸움 나게 한 사람들 한 사람도 안 살리고 다 죽게 만듭니다.
한 60대 아주머니들 나오셨죠? 그날 나 오는 날은 수사책임자가 다 불러서 나오는거거든요.
그 우리 부산경찰은 수사 중에 다른 공공기관이 박살이 나든지 안나든지 그런건 우리한테 아무런 상관 없고 우리는 우리 할거 한다고 하거든요.
경찰관님^^ 당신들 이혼율 높은 이유를 모르세요? 경찰관이 다른 직업에 비해서 이혼율이 제법 높은 걸로 알거든요. 그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돌아보십시오.
요즘 이혼은 많이 하지만 유달리 이혼율이 높은 곳이 경찰관입니다.
그리고 아마 수사 중에 그 바른 애가 이런 무책임하고 무식하고 아주 저질스러운 모습을 계속 봤다가 그 사이에 큰 마음을 먹고 개 같은 소리를 들어도 안 멈춘거 같아요.
특히 애가 서울에서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리고 불합격발표나고 원래 있던 정신병에 다른 정신병진단도 내려지고 그러고 1년동안 취직이 안되면 거의 자살을 하는게 당연한건데 애가 정신병 진단이 나도 안 멈췄죠?
그러니까 걔는 너네 수사 중에 못 본 꼴을 본거다. 막말 퍼레이드하시니까 안 참죠. 지금 전직 경찰관 들 중 일부가 인생비관해서 자살하시거든요.
다 돌려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