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톡에 잇는 펑 쓰는건
내 이름 걸고 하는건데
그건 당분간 안하려고해
넌 계속 익명으로 하니까...
어케 연락을 할지는
네가 정해서 알려줘
어쨋든 내가 현실에서 도움을 줄수 잇엇으면 좋겟다
여기말고 그 세상에선 내가 잇으니까 외로워하지 말구
여기 오는거 자제해
나도 자제하게
잡귀들이 꼬드기는거라 생각하니까 거부감들고
그래서 그런지 가위눌리는거.
집 건물 입구에서 겪은거
사칭이간질통해서 싸이코가
여기로 꼬셔내는건데
걍 귀신이다 생각하려고 ㅋ
난 여기 글 너만 아는 이런 현실적 얘기말고는
안남겨 절대
말투자체도 저것들처럼.. 난 여성스럽지도 않고..
현실에서 봐
아까도 나 봣을텐데
나도 잠깐이지만 봐서 좋앗어
무슨일이 잇엇는지
솔직히 대화할수 잇는날이 오길 바란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