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소율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신소율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촛불 집회에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들의 투표를 독려했다.
신소율은 12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투표해 주세요. 어떻게 이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소율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집회에 직접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오후 3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범국민 촛불 대행진을 진행했다. 신소율 외에도 고아성, 정찬 등도 현장에 참석했다.
오후 5시 국회 본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상정되기 전 국민의힘 소속 의원 108명 가운데 안철수 의원 1명만 남고 107명이 퇴장했다. 이후 김에지, 김상욱 의원이 본회의장으로 돌아와 표결에 참여했으며, 우원식 국회의장은 투표 종료 선언을 미룬 채 본회의장에서 대기하고 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