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지방사는 30대후반 10살 8살 아들 딸을둔 돌싱 남자..
6년전 이혼 했구요..4년정도 사귄 1살 아래의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이미 동거중..식만 안올렸지 부부나 다름 없습니다
물론 여자 친구는 미혼이구요 ..제 상황 다 오픈을 하고 만났습니다.. 나이가 나이 인지라 여자친구 부모님께서 결혼을 재촉 하십니다..제상황은 여자친구 어머님은 알고 계시고 아버지는 모르십니다.. 어머님은 괞찬타고..이해 해주시는 착한 분 이시죠.. 저희 부모님 께서는 제 이혼 이력??때문에 많이 걱정을 하십니다.. 또 어떤 귀한집 딸래미 고생 시킬꺼냐고..
지금 저의 생각은 재혼을 하려고 합니다..
물론 아들딸이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요.. 2주에 하루 면접 교섭 진행 중이구요..
근데 현재 경제 적인 상황이 좋지가 않습니다..제가 코인.주식에 손을 대는 바람에..월급을 받으면 원금 이자 상환하기도 벅찬 상황이구요..
여자친구 부모님께서 빠른 결혼을 원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솔직히 당장 결혼식 올릴 경제적인 상황도 안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