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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출신 성소, 중국서 공주 됐다? 분홍드레스 근황 '눈길'

쓰니 |2024.12.08 23:07
조회 3,719 |추천 0
SNS 통해 사진 공유

 

 (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그룹 우주소녀 출신 가수 겸 배우 성소의 근황이 공개됐다.


8일 성소는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화보로 보이는 사진에서 성소는 분홍색 드레스에 왕관과 같은 머리띠를 쓴 채 공주님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숲속 요정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흰색 드레스를 입고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진짜 공주같다" 등으로 호응하고 있다.



한편 성소는 지난 2016년 한국에서 그룹 우주소녀 멤버로 데뷔했다. 다수 예능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9년부터 자국인 중국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3월 우주소녀에서 공식 탈퇴했다. 올해 10월 중국 드라마 '대몽귀리'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지난해에는 배우 양조위와의 뜬금없는 불륜설에 휩싸였으나 "사실무근"이라는 해명을 내놓았다. 

사진=성소 인스타그램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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