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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사건이 발생하게 된 궁극적인 원인과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09 01:50
조회 258 |추천 1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에 대한 정리.

1. 학창시절에 반장과 학생회장을 하고 선생님으로 부터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았다.

2. 대학에서 매 학기마다 장학금을 받으면서 다녔고 여자들에게 엄청난 인기가 있었다. 심지어 대학교수가 강의 태도가 너무 좋아서 얘를 기억한다.

3. 말을 잘하고 글도 잘 쓴다.

4. 공공기관에서 면접을 봤는데 1등을 했다고 한다.
(자 이러겠죠. 엘리트 삶을 살면 사고 안치나요? 저는 그런 거 많이 봤는데... 공공기관 면접에서 1등하는 건 진짜 설명 안되는거다. 애가 엄청 바른거다.)

5. 하루에 4km를 걸어다니면서 버스비도 아낀다. 택시도 안탄다. 밖에서 술도 안 쳐 먹는다. 심지어 담배도 안핀다.

6. 인생을 보면 모든지 열심히 산다.

7. 버스를 타는데 기사한테 꼬박꼬박 인사까지 한다.

8. 부산에서 2년 9개월동안 그렇게 세상에 알린 사람은 전국에 한 명도 없다.

9. 주위에 친구들 조차 다 바른 애 밖에 없네?

지금 얘 삶은 완전 아주 바른 판사들 삶인데? 이런 애는 경찰서를 갈 애가 아닌데? 어라? KICS에 피해자 조사조차 받은 적도 없네?

저런 애를 20년 준비한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러트려서 불합격발표나게 하고 애를 정신병자를 만들어놨네?

"어라? 경찰관들 원래 이렇나?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내 면접 다 떨어지고 정신병자 됐는데? 아.. 이거 세상에 다 알려야한다. 역사적인 사건으로 만들어 놔야 한다. 내사 중에 사고가 터진거라서 누구를 고소 할 수도 없다. 심지어 변호사 조차 이건 안된다고 했다.)

어라? 그런데 이런 애가 갑자기 왜 부산을 초토화 시켜놨을까? 미성년자 400명? 말이 안되는데?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갑자기 모든게 설명이된다.

애 멋 모르고 사고 몇번 쳤는데 저런 놈은 사람이 걸려들어서 인생 조질려고 했네.

어느 엘리트의 몰락? 예전에 지하철에서 어느 경찰한명이 어느 엘리트가 한번 무너지더만 못 일어난다?

그게 아니라 하고잡이 애를 계속 망쳐서 그랬구나....

그게 아니라 영남제분공기총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의 인물같은데? 이제 내 딸의 행복을 위해서 저 샤끼 죽여달라고 했네.

저런 삶을 사는 애한테 정신병자, 허언증환자, 망상병환자, 과대망상자, 관심종자...

아... 저런 바른 놈을 죽일려다가 치안정감도 사망했네.

헬스장에 찾아와서 일부로 알려주고 간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억울해 할 필요도 없다."

그러니까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인기가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그 상대방이 해도 해도 너무한 짓을 한거네. 다시 말해사 인간이기를 포기 한 행동을 한거네.

경찰관이 막말을 많이 쏟아 부었는가보네.^^ 그렇게 하시고 그냥 가셔버렸으니 그런 바른 애가 나라 다 망하게 한거네. 그러니까 이제 사건이 너무 커지니 너내보고 다 죽어라고 한거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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