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이유정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웃는 표정과 케이크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들고 미소 짓고 있는 이유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게시물에 한 네티즌은 “병재님이랑 즐거운 생일 보내셨나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유정은 좋아요 표시를 남기며 눈길을 끈다.
앞서 유병재는 지난 19일 JTBC의 단독 보도로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JTBC 측은 상대 유병재의 여자친구가 비연예인이지만 상당한 SNS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라고 언급했다.
이에 상대 여성으로 10만 팔로워를 보유했으며, 지난 2022년 방송된 티빙 예능 ‘러브캐처 인 발리’ 출연자이자 인플루언서 이유정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9살 나이 차이로, SNS에서 서로의 계정을 맞팔로우 하고 있다.
특히 유병재가 지난 5월부터 이유정의 게시글에 모두 ‘좋아요’ 표시를 남겼으며, 열애설 인정 후에도 유병재가 좋아요 표시를 남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병재는 최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주변에서 어떤 콘텐츠냐고 한다. 콘텐츠 아니다”라며 “지인들과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났다”고 이유정과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를 언급한 바 있다.
유병재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이유정은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