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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 진짜다 (18)

바다새 |2024.12.10 12:49
조회 90 |추천 0
  정부가 국회에 올린 예산안 중 더불어민주당이 4.1조원 삭감 예정인 예산안에 이어서 7천억원을 추가로 삭감하기로 한 예산 삭감안을 모두 반영하여 최종적으로 4.8조원(4조1천억원 + 7천억원) 예산 삭감안을 오늘(12월10일) 야당 단독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취임 전·후부터 지금까지 약 2년7개월 동안 윤석열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세워놓고 국정을 농단해온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대표한테 매우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최대우 2024.12.10 오후 12:3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7부>
작성 : 최대우 (2024.12.09 오후)

  윤석열 대통령은 제20대 대통령 취임 후 지금 이 시간까지 약 2년7개월이 흐르는 동안 허수아비 대통령이었다는 것이 이번 '비상계엄'을 엉터리로 선포함으로써 사실로 들어났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한덕수 국무총리 와 한동훈 대표가 그간 2년7개월간 준비했던 '비상계엄' 선포가 엉터리로 끝난 것이 허수아비 대통령이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천만 다행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비록 허수아비 대통령이지만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비상계엄 선포 전 군에 미리 귀뜸을 해 준 것이 비상계엄 선포가 실패로 끝나게 된 계기가 되었다라고 그렇게 분석되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중과부적' 발언이 허수아비 대통령은 윤석열이라는 점을 더 명확하게 했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16부>
작성 : 최대우 (2024.12.09 오전)

  윤석열 후보는 제20대 대통에 취임과 동시에 그동안 아주 오랫동안 기다렸다는 듯이 개혁에 드라이브를 걸었습니다.

  전 세계 그 어떤 정상(대통령 or 국가주석)도 국가 정상에 취임하고 나면 최소 1년반~2년 동안은 국정을 안정시키는데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므로 국가 정상에 취임 후 최소 1년반~2년 동안은 개혁에 drive를 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 역사상 유일하게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 정상에 취임 과 동시에 개혁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그렇게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개혁에 박차를 가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보면서 윤 대통령은 신의 계시를 받은 산신령이거나 그것이 아니면,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대통령 임기 5년을 다 채우지 못하겠구나 라고 판단했습니다. 즉, 윤 대통령은 취임 후  2년~3년 이내에 물러나겠구나 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국을 보니 저의 판단이 너무나 정확하게 맞아떨어져서 신의 계시를 받은 사람은 윤 대통령이 아닌, 한덕수 국무총리 또는 한동훈 당 대표가 맞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대통령 선거 유세 때부터 제20대 대통령 취임때까지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한덕수 국무총리, 한동훈 검찰 후배와 함께 사전 협의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이 사태가 발생한 것이고, 지금 이 사태는 3년 전부터 기획된 것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입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 excellent plan)가 될 수 있다 <15부> - 오탈자(誤脫字) 정정(訂正)
작성 : 최대우 (2024.10.24)

  저는 초등학교 6학년때 아버님한테서 바둑을 배웠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저한테 정석바둑을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신 것이 아니고, 제가 바둑판에 흑돌을 새카막하게 깔아놓게 하신 후 아버님과 저는 직접 바둑을 두면서 중간 중간에 바둑 둔 것을 복기하시면서 설명하는 형태로 바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때마다 아버님은 제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대우야 나는 지금 정석이 아닌 꼼수바둑을 두고 있단다 그러니 정신 바짝 차려야지" 하시면서 바로 앞전에 몇점을 두었던 바둑을 다시 복기하시면서 정석바둑을 설명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는 매번 저와 바둑을 둘때마다 당신 자신이 꼼수바둑을 두고 있다는 것을 말씀하시면서도 저한테는 오히려 정석바둑을 두어야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저는 매번 아버님과 바둑을 두면서 정석바둑을 배웠지만, 정작 당신 자신은 늘 꼼수바둑을 두고 있다는 그런 이해할 수 없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성인이 된 후 전략서적과 전쟁사를 탐독하다보니 아버님께서는 왜 당신 자신이 꼼수바둑을 두고 있다는 것을 매번 저와 바둑을 둘때마다 말씀하셨는지를 이제서야 알겠더군요. 아버님께서는 바둑을 통하여 저한테 바둑보다는 전략을 가르쳐 주셨다는 것을요. 어렸을때는 '아버지'라고 불렀지만, 제가 '아버님'이라는 존칭을 사용하기 시작한 20대 후반부터 나이가 60을 갓 넘긴 지금까지 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분을 손꼽으라고 한다면 저는 늘 아버님을 첫번째로 존경한다고 손꼽았습니다.



[펀글] 트럼프, 질 바이든과 찍힌 사진 게재하며 자신의 새 향수 광고 - 연합뉴스 (2024.12.09 오전 7:19)

SNS에 새 향수 '파이트' 선보이며 "적도 거부할 수 없는 향수"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미국 대선 선거 운동 과정에서 성경, 신발 등을 판매했던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8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찍힌 사진을 공유하면서 향수 판매 광고를 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올리고 자신의 새 향수 '파이트 파이트 파이트'(fight·싸우라는 의미)를 사라고 광고했다.

'파이트' 표현은 트럼프 당선인이 지난 7월13일 야외 유세 중 암살 시도로 귀에 총상을 입었을 때 지지자들을 향해 외친 말이다.

그는 향수의 이름에 대해 "그렇게 부르는 이유는 그것은 우리에게 승리를 상징하기 때문"이라면서 "가족들을 위한 훌륭한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 재개관 기념식에서 자신과 질 바이든 여사가 대화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하단에는 향수 제품의 모습과 함께 '여러분의 적들도 거부할 수 없는 향수'라는 문고를 달았다.

앞서 트럼프 당선인은 대선 전에도 성경, 신발, 고가 시계, 포토 북 등을 판매했다.

강병철(soleco@yna.co.kr)



(사진1 설명) 트럼프 당선인 향수 광고 <트럼프 당선인 SNS 캡처.>

(사진2·3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애염교(愛染橋)|한일가왕전 1회

https://www.youtube.com/watch?v=ZjTAmyaoeMI


(사진4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5대 대통령미합중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멜라니아 트럼프(Melania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배우자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9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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