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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12살에 아역 데뷔..작품 선택 기준? 흥미 유무"('가요광장')

쓰니 |2024.12.10 14:11
조회 53 |추천 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현우/사진=민선유 기자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배우 이현우가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영화 '원정빌라'의 배우 이현우, 문정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현우는 "12살 때부터 (연기를 했다)"며 작품 선택 기준에 대해 "시나리오, 그리고 함께 작업하시는 분들. 그런데 우선 제가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보고 흥미가 있느냐 없느냐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고 꼽았다.

이은지는 이어 '인생영화'를 물으며 "'원정빌라' 얘기해야죠"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현우는 "맞다"며 "또 최근에 오랜만에 영화 '돈룩업'을 또 봤다. 오랜만에 봐도 재미있고 너무 잘 짜여져 있고 좋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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