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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6세 아들 ‘6억 교육비’ 귀족학교 이어 ‘180만원 트리’ 럭셔리 라이프

쓰니 |2024.12.10 14:53
조회 76 |추천 0

 사진=이시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시영이 럭셔리한 일상을 전했다.

8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새로 설치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트리 바꿨다. 보자마자 반한 트리"라면서 "정윤이(아들)가 비염 알레르기 너무 심해서 항상 먼지 생각만 하고 사는데, 운명을 만났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 집 화이트 인테리어에도 딱 맞고 트리 자체가 조명"이라고 했다.

이시영은 "전구 안 감아도 된다. 보관할 때도 조명 줄 안 걷어도 되고 보관도 편하고 크기 차지도 없고 너무 예쁘다"며 새 트리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해당 트리 가격은 무려 188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 2018년 아들 정윤 군을 얻었다. 이시영은 아마추어복싱대회에서 수차례 우승하는 등 등산, 헬스, 복싱 등 다양한 운동을 섭렵하기도 했으며,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뉴 블러드'에 출연했다.

이시영 아들이 다니는 곳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채드윅 국제학교. 외국 거주 조건 없이 내국인도 입학이 가능한 국제학교로 입학 경쟁률이 치열한 곳이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있으며 전 과정을 마치려면 교육비만 약 6억원 이상에 달해 한국인 금수저 전용 귀족학교라 불리기도 한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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