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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 시호 “딸 추사랑, 집 떠날지도 몰라” 걱정 쏟아졌다

쓰니 |2024.12.10 17:47
조회 105 |추천 0

 야노 시호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야노 시호가 추사랑과의 이별을 미리 걱정하며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12월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딸 추사랑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 소셜 미디어

이들 가족은 추사랑의 학업을 위해 하와이에 머물고 있다.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야노 시호는 사진과 함께 "13년간 정신 없이 육아에 임해 왔지만, 문득 몇 년 후 부모 곁에서 집을 떠나갈지도 모른다라는, 지금까지 생각지도 않았던 전개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적었다.

야노 시호 소셜 미디어

이어 "10대 시절을 돌아보며 그때 부모님의 마음을 이제 알게 될 나이가 되었구나. 시시콜콜"이라고도 덧붙였다.

한편, 추성훈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야노 시호 명의의 50억 원대 도쿄 집을 공개해 화제에 올랐다. 슈퍼카 2대와 으리으리한 내부를 자랑한 추성훈은 청소를 하지 않아 어지러운 모습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후 상의 없이 집을 공개해 야노 시호에게 혼났다고 밝힌 추성훈은 "왜 확인 안 하고 올렸냐고 싸우고 있는 상태다. 확인하면 무조건 안 된다고 한다. 촬영한다는 말도 안 했다"며 "사실 미안한 마음도 있긴 하지만 이게 인간이다"고 부부싸움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배효주 hy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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