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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겨울 바다 물들인 청순 미소‥자타공인 첫사랑 비주얼

쓰니 |2024.12.11 11:14
조회 37 |추천 0

 정소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정소민이 청순한 미소로 겨울 바다를 물들였다.

정소민은 12월 10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정소민은 겨울 바다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하얀색 패딩, 핑크색 목도리를 두른 정소민은 휘날리는 머리카락 속 청순한 미소로 시선을 모은다.

정소민 소셜미디어

한 손에는 카메라를 들고 곳곳을 구경하는 모습에서 아이 같은 순수한 매력이 물씬 풍긴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사랑스러워 보기만 해도 따뜻해진다", "감기 조심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소민은 지난 10월 종영한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 출연했다.

지난달 18일에는 제4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영화 '30일'(감독 남대중)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0월 개봉한 '30일'은 드디어 D-30,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코미디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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