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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에 족대 사기당한 KCM “민물낚시 더 오래해” 반전(컬투쇼)

쓰니 |2024.12.11 14:37
조회 43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에게 족대 사기를 당하며 허당미를 보여줬던 가수 KCM이 반전의 민물낚시 경력을 자랑했다.

12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KCM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현재 '토시어부'라는 채널을 운영 중인 KCM에게 이날 한 청취자는 "족대질하는 거 보니 한손으로 물고기 제압하시는 게 어부 같더라"는 문자를 보내왔다.

김태균은 "족대도 하냐. 민물도 가냐"며 놀라워했다. KCM은 "저는 사실 민물 낚시를 더 오래했다. 모든 장르를 다 좋아한다"며 "여기서 포인트는 한손으로 물고리를 제압했다는 거다. 아무리 커도 멱 잡듯이 잡아서 제압한다. 깜짝 놀란다"고 자랑했다.

그는 김태균이 "물고기로 놀라냐. 족대로 그만한 물고기를 잡는 거냐"며 신기해하자 "네 장난 아니다"라고 자부했다.

한편 최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 플리마켓 편에서 KCM은 유재석에게 속아 하하의 축구 골대를 족대로 알고 구매한 바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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