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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올린 스티커남=현빈이었나 “내가 사랑한다고 말했던가”

쓰니 |2024.12.11 15:00
조회 102 |추천 0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손예진이 사진 속 스티커로 얼굴이 가려진 인물이 배우 현빈일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손예진은 지난달 2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다들 바쁜 와중에 함께한 저녁 식사 자리.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은 정말 큰 힐링이에요. 요즘 촬영 중인데, 여러분이 보내주신 커피차와 간식차 덕분에 힘내서 촬영하고 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내가 사랑한다고 말했던가…?"라는 글과 함께 배우 송윤아, 윤제균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손예진은 옆자리와 맞은편에 앉은 인물들의 얼굴을 스티커로 가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같은 시기, 한 식당 주인이 "슈퍼스타 현빈님이 방문해 주셨다"며 남긴 후기 글이 화제가 되면서, 사진 속 스티커로 가려진 인물 중 한 명이 현빈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식당 주인은 "고기도 맛있게 드시고 스텝들마다 두손 꼬옥 잡아 주시는 팬서비스까지"라며 "배우 설경구 송윤아님과 가수 타블로 강혜정님에 이어 현빈 손예진님까지~스타커플의 성지로 자리매김하는거 같아 너무 기뻤다"고 전했다.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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