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1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고르는즁. 아 핑크색 드레스는 없쪄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가슴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잘록한 허리라인과 직각 어깨, 작은 얼굴이 감탄을 불러 모은다. 특히 1990년생 만 34세 답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처형이다. 최근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소희(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