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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됐든

각자의 길 잘 가길 기도해주는게
이뤄지지 못할 인연이래도 만남의
인연이 되었기에 그것만이 예의이고
배려니까. 언젠가 헤어져도 좋은 사람들
속에서 잘 살길 비는거.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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