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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9개월동안 알리고 정신병원 입원하는 상황

핵사이다발언 |2024.12.12 01:47
조회 988 |추천 2

부산서면 상인들은 아마 실감할 겁니다. 그 사람이 맨날 크게 떠들고 갔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막아주고...

어떤 한 사건의 촉발로 정신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상황. 이러면 사람이 또 죽죠.

그러면 이 사람 2016년 1월에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리고 원래 있던 정신병에 또 다른 정신병까지 얻으면 살해를 당한 느낌이거든요. 1년동안 취직도 안됐으면 죽거든요.

그런데 2022년 2월의 한 사건의 촉발로 인해 2년 9개월을 버스, 지하철, 서면에서 소리를 지르면서 다 알리게 되었죠. 그런데 마지막에 정신병원에 실려가는 상황.

멋있나요? 그런데요. 저는 안 무너지고 살아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까지 했는데도 그 주장을 굽히지 않습니다.

무슨 뜻이냐면 얘 어느 정도 확인과정을 거치고 큰 그림를 그린거다. 그래서 이거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언론에 나와도 파급력이 크다는 걸 생각하고 있는거다.

원래 조현병환자, 망상병환자, 관심종자, 허언증환자가 허구를 말하면 정신병원 앞에 갔다오면 정신 바짝 차린다. 그런데 또 그 주장에 대해서 끄떡도 안한다.

내가 솔직히 그 발표문을 직접 작성해서 발표할 수도 있다. 정말 약간의 차이로 틀릴거 같다.

그리고 현 경찰청장이 당분간 감옥에서 못 나올거 같다.

[특히 정신침략기술을 당하는데 이 때 정신병원에 실려가면 실려간다는 기준이 입원하고 의사가 진단내린다는 뜻이다. 경찰청장 옷벗고 탄핵당하는거 맞다.] 이거는 거의 기정사실화 해도 될거 같다.

그리고 2015년 12월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렸을 때 서울 서초 경찰서에서 내가 진정을 넣었다면 진두지휘 해야 하는 경찰이 바로 현직 경찰청장이다. 그 당시에 서초경찰서장이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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