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사는 부 김진각 모 방선월 넷째 김일숙은 본
가로 연락해서 정리할거 정리해라.
너 이름으로 가입되어 있는 것들 많다는거 잘 알거다.
무책임한 너의 태도로 정리도 못하고 근 십년을 모든걸
낭비하고 있다.
이 정도 세월이 흘렀고 그 정도 피해를 끼쳤으면 지금이
라도 남은 마무리는 해라 나이도 50을 바라보는데.
너한테 할 말도 없고 너 삶 관여 할 생각도 없다.
몇년 약정된 것들 보험관련 등 본인 아니면 그 어떤것도
해결이 안되니 연락해라.
(가족 구성원의 무책임 속에 큰 피해를 본 사람입니다.
억측도 악플도 자제 부탁드립니다)
(77년생 김일숙 아시는 분 글 남겨주세요.
이런 글 올릴 수 있는곳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