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세탁방 있잖아? 거기 안내문에 "취식 금지" 적혀있는데 남자든 여자든 그냥 무시하고 근처 편의점 가서 컵라면이든 빵이든 사와서 먹더라
냄새 밸 수도 있고 빨래 놓으라고 테이블 설치한 거니깐 먹지 말라는 건데 걍 개무시 하고 일부는 컵라면 국물 흘린 거치우지도 않음
한 번은 내가 어떤 여자한테 여기서 컵라면 먹으면 냄새 배지 않냐고 하니깐 혹시 여기 사장 딸이세요? 남 일에 신경 끄세요; 이럼 ㄹㅇ...
그리고 어떤 커플은 옮기기 무겁다고 빨래방에 있던 카트에 본인 빨래 담아서 본인 집까지 끌고 감
세탁기나 건조기에서 제때제때 꺼내지도 않고...
ㄹㅇ 갑자기 생각하니깐 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