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비틀 거리다
고꾸라져죽는 것 같다
그들은마치 악령에시달리다가저 세상으로떠나는 이들과도같지 않나
친일 망언들은악령의 말이다이웃 사랑의 계명을 거스르게 하는 것이니전부 악령의 말이다
성 바오로 서원을 들어서는데어느 수녀님께서말씀하셨다그 앞에 학생이 책을 사러 온 모양인데수녀님과 친한 지 한참을 이야기 하면서 있는데들어서자 마자 대화를 들어서그 말씀에 끌려는 갔지만..성당에서 자주 듣는 그런 말씀은 아니어서..
그냥 마음에 신비롭게 오래 오래 남았다성령이 있으면악령도 있는 것이다
귀신을 봤다는 사람들도 있지만귀신은 없다고 배운다귀신을 본 적도 물론 없다단
그 사람과 대화하거나 할 때그 말에서 화가 심하게 나게 하는그런 이야기들말이 안되는 어거지 친일 망언들에너무 많이 지쳐서 살았다개신교회 다니는 주변의 많은 이들이친일 망언을 달고 살아가는 것을보면서개신교는 악령에 휩싸일 때도 있나그런 생각을 지금도 하게 된다
욱일승천기 올리는 의사라..그런 사람들그 옛 새누리당 시절에 그 일베의 글들그들이 얼른 다 죽었으면 좋겠다그런 말을 하고 싶었다.
그들 부모 조부모 그 이전 세대에서부터 내려오나 보다
악령은 볼 수 없지만친일 망언에서악령의 존재를 확인해야 할까?
그들은정말 악령에사로 잡혀 있었다가저 세상에가나 보다
싶다
그들은구원에이르지못한다
지옥에나 떨어져라더러운 악령을 달고 사는친일 식민 사학자들아이게 다 너희 때문이지
저주나 받아 죽어라(갈라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