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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너랑 한번 사귀어봤어야 하는데

ㅇㅇ |2024.12.12 23:16
조회 429 |추천 3
오랜만에 만난 너가 나에게 질투라는
단어를 꺼냈었는데.
내가 왜 너를 질투하겠냐고
모른 척 받아쳤던 게 기억이 나.
질투가 맞았지 실은 질투가 났으니까.
왜 그랬을까 나.
질투했던 것도, 그걸 아니라 부인했던 것도 .
보고싶어 친구야. 새침때기 친구야~
있잖아, 나 너랑 친구하기 싫어!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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